자바로 만든 마법사 기반의 설치 프로그램을 소개하는 글이 올라왔습니다. 재밌어 보이는 글이라 소개합니다. ^^

원문 : 사람을 위한 자동화: 마법사 기반 설치 프로그램 사용하기

소프트웨어 설치는 많은 사용자에게 보통 고통스러운 일에 해당합니다. 여러분이 생성한 설치 패키지(소프트웨어 개발의 "마지막 일정")는 사용자에게 채택되거나 쓰레기통에 버려지는 갈림길에서 예전보다 나아질 수 있습니다. 이번 사람을 위한 자동화 기사에서, 자동화 전문가 Paul Duvall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오픈 소스 IzPack 도구를 사용하여 마법사 기반 설치 프로그램을 만들어 여러분의 소프트웨어를 사용자가 간단하게 설치할 수 있게 하는 방법을 살펴보겠습니다.

내 경험을 전반적으로 볼 때, 나는 소프트웨어 개발 전체 생명 주기에 참여해왔다. 요구 사항 도출, 설계, 개발 그리고 테스트뿐만 아니라 배포, 빌드 관리, 문서화, 설치 같은 활동에도 참여했다. 요즘 애자일을 많이 채택하면서 이 부류가 좀 더 많아졌고 일반화되었다. 하지만 내가 참여했던 애자일 프로젝트에서 효율적인 배포와 설치가 항상 최우선 과제는 아니었다. 이것이 바로 아이러니다. 잠재적인 고객이 여러분의 소프트웨어를 쉽게 사용할 수 없거나 아예 사용할 수 없다면, 여러분은 그들을 잃을 것이기 때문이다. 여러분의 소프트웨어를 간단하게 설치하는 방법을 제공하는 것은 고객을 유지하고 더 끌어오는데 정말로 중요하다.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



2007년에 작성된 글이지만 이번에 번역되서 올라온 유닉스 쉘 관련 글을 소개하려합니다. 늘 그렇듯이 유닉스에서의 쉘의 유용함은 끝이 없죠. 최근에는 MS에서도 파워쉘이라는 걸 발표해서 커멘드라인에서의 관리 기능을 강화하곤했죠.

이번에 소개할 문서는 튜토리얼 형태로 "쉘 명령 실행하기", "쉘 산술 연산과 진법 변환", "인라인 입력", "쉘 안에서 쉘 실행하기", "연속 루프", "키보드 입력 읽기"의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튜토리얼 보러가기 : 초보자를 위한 유닉스 팁과 기교, Part 4: 알아두면 유용한 셸 기교


셸 프로그램을 작성하다 보면 자동으로 처리하고 싶은 상황이 가끔 생깁니다. 이 튜토리얼에서는 간단한 본(Bourne) 셸 스크립트로 이러한 상황을 처리하는 예제를 소개합니다. 구체적으로 (10진수를 16진수로, 16진수를 10진수로, 10진수를 8진수로 등) 진법 변환하기, 파이프로 연결한 루프에서 키보드 입력 읽기, 셸 안에서 셸 실행하기, 인라인 입력, 디렉터리 내 모든 파일에 명령을 한 번씩 실행하기, 여러 가지 방법으로 연속 루프 만들기 등을 살펴보겠습니다. 튜토리얼 마지막에는 알아두면 편리한 한 줄짜리 셸 스크립트 모음도 제공합니다.

이 튜토리얼 내에서

  • 셸 명령 실행하기

  • 셸 산술 연산과 기본 변환

  • 인라인 입력

  • 셸에서 셸 실행하기

  • 연속 루프

  • 키보드 입력 읽기

  • 정리

목표

이 튜토리얼은 셸을 사용하여 다양한 수준에서 작업을 자동화하는 방법을 보여주려는 게 목적이다. 특수한 상황에 유용한 팁과 기교를 제공하며, 자주 수행하는 작업에 유용한 한 줄짜리 셸 스크립트 모음도 제공한다.


선수조건

이 튜토리얼은 유닉스(UNIX®)에 비교적 익숙하지 않은 사용자를 대상으로 한다. 유닉스 파일 시스템, 명령행, 파일과 디렉터리 명령, vi 같은 편집기로 텍스트 파일을 편집하는 방법 등 기본 개념만 이해하면 충분하다. 필요한 모든 개념은 튜토리얼 Part 1, 2, 3에서 자세히 설명했다.


시스템 필요조건

본(Bourne) 셸이나 본 셸과 호환되는 셸이 돌아가는 유닉스 시스템이 필요하다. 배시(bash) 셸도 괜찮다. 또한 시스템에 로그인할 사용자 계정도 필요하다. 이 외에 별다른 요구사항은 없다.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


 HDD 기반의 파일 시스템을 사용하는 사람이라면 그것이 개인용 PC든, 서버든 File system 문제로 장애를 격은적이 있을겁니다. 누구나 알고 있는 MS Windows booting중에 나오는 파란 화면의 Disk check라든지... 운영중이던 Server의 Disk가 일부 손실된다던지... 제게 Oracle 관리에 대해서 가르쳐주시던 모 강사님은 미러링에 실시간 백업까지 하던 시스템의  스토리지가 동시에 고장나는 일도 겪어보셨다고 하시더군요. 백업은 몇번을 해도 낭비가 아니라는...

그러고보니 주제와는 좀 벗어난 얘기를 하고 있군요. 본론으로 돌아와서요. 시스템의 전원 문제나 비정상 종료 같은 장애시에 파일 시스템의 무결성을 제공하는 저널링 파일 시스템에 대한 IBM DeveloperWorks의 문서를 소개합니다. 예전에도 ext4였나요? 저널링 관련 얘기가 나온 문서를 소개한 적이 있는데요. 이건 비교적 최근 문서입니다. 한번 보세요~

원문 : 리눅스 저널링 파일 시스템 분석

 
최근에 저널링 파일 시스템이 신비의 대상으로 여겨져 연구 주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하지만 오늘날 저널링 파일 시스템(ext3)은 리눅스(Linux®)에 기본으로 탑재되어 있습니다. 저널링 파일 시스템 이면에 숨겨진 아이디어를 찾아 시스템 전원 문제나 비정상 종료 과정에서 더 나은 무결성을 제공하는 방법을 익힙시다. 현재 사용 중인 다양한 저널링 파일 시스템을 익히고 차세대 저널링 파일 시스템도 미리 살펴봅시다.

저널링 파일 시스템을 다양한 방식으로 정의할 수 있지만 요점만 간략하게 정리해보자. 저널링 파일 시스템은 부트 시점에서 파일 시스템 일관성 검사를 위해 fsck가 돌아가는 모습에 진절머리가 난 사람을 위한 고안물이다(저널링 파일 시스템은 결함에 회복력을 보이는 파일 시스템이라는 아이디어에서 나왔다). 저널링 기능이 없는 전통적인 파일 시스템을 부적절하게 종료하면, 운영체제가 이를 감지해 fsck 유틸리티를 사용해 일관성 검사를 수행한다. 이 유틸리티는 파일 시스템을 탐색해(상당히 오랜 시간이 걸릴 수도 있다) 안전하게 교정할 수 있는 문제점을 수정한다. 어떤 경우에는 파일 시스템이 심하게 망가졌기에, 운영체제가 알아서 단일 사용자 모드로 진입한 다음에 사용자가 복구 과정을 진행하도록 만드는 경우도 있다.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