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ARTICLE 새해 | 2 ARTICLE FOUND

  1. 2009.01.01 2009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 2007.12.26 새해 다이어리 준비


2009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2008년에 보여준 현 정권의 위기 대처 방식 및 복지 정책, 조세 정책 등등을 볼때 아주 힘겨운 2009년이 될것이 뻔하지만, 그리고 IT에 대한 무지함까지 보이기에 전산직 종사자로서 참 암울한 새해 첫날입니다.
 그래도 눈이 내리면 마냥 기뻐하는 아이처럼, 나이 한살 더 먹는 아쉬움보다 떡국 먹는 기쁨을 더 크게 느끼며 2009년을 맞이하려합니다.

 2009년은 제게도 큰 의미가 있는 해가 될것입니다. 결혼을 하게되고, 기존의 Oracle이라는 테두리에서 벗어나서 이기종의 Database로 개발하는 대형 금융권 시스템 구축 프로젝트에 참가하게 됩니다. 일년동안 받지 못했던 퇴직금 일부도 어제 받았습니다. 조금씩 좋은 일이 생기는것 같습니다. 모두 행복한 2009년을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복 많이 받으세요.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


 2007년도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새해가 다가오면서 새로운 걸 많이 준비하죠. 새해 목표, 새 옷, 새 직장... 그리고 새해 달력과 다이어리 등등 2008년을 위해서 준비할게 생각보다 많습니다.

 새 옷은 여자친구와 같이 사러 갈 생각이니 이제 남은건 2008년 달력과 다이어리를 준비하는 일입니다. 달력도 탁상 달력으로 세개 정도 구해서 큰 달력이 없긴 하지만 그럭저럭 불편함 없이 지낼 수 있을것 같은데, 다이어리는 좀 문제가 될것 같네요. 아버지께서도 다이어리가 필요하다고 하시는데, 제가 쓸 것도 없네요.
 작년 말에는 다이어리를 일부러 구하러 다니지 않아도 여유분이 하나씩은 생겼는데, 올해는 없네요. 경기가 나쁜건지, 관계사에 다이어리를 안 뿌리는게 올 연말의 트랜드인지...

 저희 전산실에 시스템 유지보수 업체에서인지 잘 모르겠지만, 오라클 다이어리를 몇개 줬더군요. 정규직들 몇명이 나눠가진 걸 봤는데... 아~ 2008년도 오라클 다이어리 좋더군요. 갑자기 나도 갖고 싶다는 생각이 뒷머리를 쾅하고 때립니다.

 염치없는 얘기지만 너무 기분 나빠하시지 말고 들어주세요. 혹시 주변에 2008년도 다이어리 주실 수 있는 분 없나요?
오라클 다이어리도 좋고, SUN도 좋고, IBM도 좋아요. ^^; 남는것 있으면 좀 주세용~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