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gres-XC에 대해서 검색하다가 찾은 글이다. PostgreSQL의 streaming replication과 pgpool-II를 같이 쓰면 어플리케이션에서 접속 정보 변경없이 읽기, 쓰기를 구분하고 부하분산도 가능하다고 한다.
아... 이것도 꽤 쓸만한 구성인것 같은데...

원문 링크 : http://avicom.tistory.com/m/post/view/id/94

아래는 원문의 일부이다. 전체 글은 위의 링크를 클릭하면 볼 수 있다.


별도의 replication 관리 DB가 필요없고 복제 대상 테이블에 trigger를 설치할 필요가 없다.
아카이브 로그 파일을 읽을 필요가 없다
warm standby의 단점이었던 recovery중인 slave db에 대한 엑세스 제한이 없다.
multi-slave 설정이 가능하다.
streaming replication과 pgpool-II를 조합하면 소스에서 타겟DB를 변경하지 않고도 read/write db를 구분하여 select 쿼리를 slave db로 분산시킬 수 있다.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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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SQL Server 2005에서 복제를 운영하다보면, 대상 객체를 조회할 필요가 가끔 생기죠. 복제 대상 목록 파일이 갱신이 잘 안되어 있다던지... ㅜㅜ
그런데 가지고 있는 자료가 별로 없어서리... 사실 회사돈으로 구매한 책 한권만 있다는... 내 돈 주고 산 책은 집에 있으니까 ㅋㅋ 들고 다니기 무겁고...
뭐 암튼 그래서 맨땅에 해딩하는 심정으로 찾아보았는데, 의외로 쉽게 찾은거 같다는 느낌??
뭐 알고보면 다른 방법으로 좀더 디테일한 정보를 조회가 가능할지도 모르겠지만... 아마 분명히 있겠죠??? 집에 가서 찾아봐야지
좀더 고급스러운 정보 가지신분은 연락주세요.

자 일단 오늘 찾은 정보!!

USE 배포
GO


SELECT *
FROM dbo.MSarticles

물론 위의 "배포"라는 데이타베이스는 버전이나 언어 설정에 따라서 바뀔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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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BMS를 운영하다보면 종종 DB 복제, 혹은 특정 data의 동기화를 해야할때가 있다. 동일한 DBMS라면 그것도 시장에 잘 알려져 있어서 확실한 3rd party 복제 툴이 있거나, 혹은 한 두개 정도의 테이블만 복제/동기화 작업을 해줘야한다면 큰 문제가 아닐것이다. 허나 여러 종류의 DB를 사용하다보면, 그것도 시장에 널리 퍼지지 않았거나, 국내에서만 사용하는 DB라는 이유로 확실한 3rd party 툴이 없다면... 아마 저처럼 고민에 빠지게 될겁니다.
 제 고민의 원인에 대해서는 제가 앞에 작성했던 글들을 보시면 아시게 될겁니다.
2010/06/16 - [Database] - Tibero4 migration 모험기 (4) 중간정리 : Oracle DBA의 Tibero 사용 후기
2010/05/07 - [Database] - 국산 DBMS. TmaxData Tibero TAC의 좋은점과 아쉬운점.
2010/02/25 - [Database] - [이기종 DB간 Data 공유] MS-SQL에서 Openquery를 사용할때 문제점.
2010/02/01 - [Database] - Tibero4 migration 모험기 (3) Index rebuild 기능
2010/01/28 - [Database] - Tibero4 migration 모험기 (2) tbAdmin에 대해서
2010/01/07 - [Database] - [이기종 DB간 Data 공유] MS-SQL에서 Oracle에 있는 Data 가져와서 동기화 맞추는 기능 구현
2009/11/23 - [Database] - Tibero4 migration 모험기 (1) 사용자 정의 함수 사용시 경험한 묘한 버그
아~ 꽤 많군요. 걍 눈에 띄는것들만 선택한 건데...

 DB 복제(Replication), Data 동기화(Synchronization), Change Data Capture(CDC)... 뭐 이런 식으로 불리거나 비슷한 단어들로 묘사되는 툴들이죠.
 Oracle만 혹은 Oracle만큼 시장에 많이 알려진 DB2, MySQL, SQL Server, Sybase 등의 DBMS들, 심지어는 국내에서는 잘 쓰지 않는다고 알려진 Postgresql, FireBird까지도 지원하는 툴이 있는데, 저에게는 TmaxData Tibero라는 복병이 있습니다. 아시다시피 국산 소프트웨어이며, Oracle의 문법 체계를 그대로 적용하여 Query, Procedure 등을 개발할 수 있는 등의 많은 장점을 지닌 제품입니다.
 문제는 Tibero를 지원하는 툴들이 거의 없다는겁니다. NHN의 Cubrid가 오픈소스 프로젝트를 열고, 많은 개발자, 사용자들을 끌어들여서 Pentaho에서 JDBC를 이용하여 접속을 가능하게 하는 문서(블로그)가 검색되는 등의 성과를 올리는 것과는 반대로 "Orange for Tibero"외의 성과가 없는게 Tibero측의 아주 큰 약점입니다.
 물론 TmaxData에서는 자사의 Tibero와 함께 DB복제 솔루션인 ProSync와 ETL 솔루션인 ProETL이라는 제품도 판매하고 있습니다만, 아직 제약이 많습니다. Oracle-to-Tibero 복제는 이상없이 잘되는데, Tibero-to-Tibero 복제에서 문제가 생겨서 도입하려다 중지한 상태입니다. 뭔가 남들과 조금 다르게 구성하면 잘 안되는게 생기네요.

 이 모든것을 뒤로하고...

지금 고민은 "오픈소스 ETL/BI 솔루션 중에서 어떤 제품을 사용하는게 좋은가?"입니다. 음... 어떤게 좋을까요?
고민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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